04 / 12CASE · F CLINIC

최종 업데이트

개원 초기 F피부과, 첫 두 달을 설계하다.

한 문단 요약

정리 메디모티브 편집팀

국내 마케팅을 해 본 적 없는 개원 초기 피부과의 첫 두 달을 맡았습니다.메타 광고, 블로그와 검색, 7개 지역 해외 광고, 홈페이지 제작을 한 일정표 위에서 같이 움직였습니다.

저녁 조명이 켜진 피부과 리셉션 연출 이미지
CASE · F CLINIC저녁 조명이 켜진 피부과 리셉션 연출 이미지
  1. 국내 광고

    메타 광고

    132건

    첫 달 상담 문의 · 문의당 2만 6~7천 원대

  2. 해외 광고

    메타 글로벌

    7개 지역

    광고에서 새 홈페이지로

  3. 블로그

    목표 키워드

    16/ 20

    8월 상위 노출 키워드

  4. 홈페이지 검색

    ‘지역 + 피부과’

    3위

    8월 말 웹사이트 영역

01

무엇이 어려웠나요?

문을 연 지 얼마 안 됐고, 국내 마케팅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피부과가 몰린 상권이라 검색 경쟁도 셌습니다.그래서 빠른 숫자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 것부터 만들기로 했습니다.

  • 조건 1

    신규 업장

    검색에 쌓인 글도, 리뷰도 거의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 조건 2

    국내 마케팅 이력 없음

    광고 계정도, 블로그도 처음부터 만들어야 했습니다.

  • 조건 3

    경쟁이 센 상권

    같은 키워드를 노리는 피부과가 많아 순위가 쉽게 흔들렸습니다.

02

두 달 동안 무엇을 했나요?

광고, 블로그, 검색, 홈페이지, 해외 광고를 한 일정표에 올렸습니다.7월이 일하는 순서를 만드는 달이었다면, 8월은 속도와 결과에 초점을 둔 달이었습니다.

월간 보고서와 그래프가 놓인 마케팅 책상 연출 이미지

7월기반을 놓은 달

  1. 01마케팅 SWOT 분석, 브랜딩 소재 수집
  2. 02메타 광고 계정 세팅, 광고 시작
  3. 03브랜드 블로그 세팅, 첫 글 배포
  4. 04검색 키워드 정리, 홈페이지 SEO 설계
  5. 05홈페이지 메뉴 구조·스토리보드, UI 초안
  6. 06해외 SNS 계정 세팅, 해외 광고 시작

8월속도를 낸 달

  1. 01메타 광고 운영, 광고비 30% 줄여 효율 점검
  2. 02브랜드·키워드 블로그 꾸준히 배포
  3. 03연관 검색어와 홈페이지 검색 순위 관리
  4. 04홈페이지 1차 디자인 완성, 관리자 페이지 작업
  5. 05해외 7개 지역 광고 소재 교체 준비

03

메타 광고는 어떻게 굴렀나요?

첫 달에 상담 문의 132건이 들어왔고, 문의 한 건 비용은 2만 6~7천 원대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8월에는 광고비를 30% 줄이고도 87건을 받았고, 해외는 7개 지역에 광고를 걸어 새 홈페이지로 이었습니다.

7월 문의
132건
광고 시작 첫 달
문의당 비용
2.6~2.7만 원
학습 기간 안에 안정
8월 문의
87건
광고비 30% 줄인 달

해외 광고를 건 지역

대만 · 영어권 · 베트남 · 태국 · 인도네시아 · 일본 · 러시아

영상 소재까지 A/B로 나눠 걸었고, 상담 단계의 가설을 하나씩 확인하며 예약률 20%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자리 잡은 뒤 한 달 기준

150건 이상

SNS 광고로 받은 상담 문의

문의 뒤에 하는 일

  1. 문의
  2. 상담 연결
  3. 내원 관리
  4. 시술

내원까지 챙겨 문의의 15~20%를 실제 방문으로 잇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05

홈페이지는 어떻게 바꿨나요?

광고로 들어온 사람이 ‘이 병원 괜찮다’고 느끼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첫 화면에서 의료진과 대표 시술을, 그 아래에서 병원 공간을 바로 보게 했습니다.

  • 첫 화면

    의료진과 대표 시술부터

    누가 진료하는지와 많이 찾는 시술 안내를 스크롤 없이 보이게 했습니다.

  • 병원 둘러보기

    공간을 먼저 보여 주기

    대기실부터 시술 공간까지 사진으로 둘러보게 해, 방문 전 막연함을 줄였습니다.

  • 시술 공간

    나만의 공간이라는 안심

    프라이빗 시술 공간을 따로 소개해, 편하게 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을 먼저 보여 줬습니다.

06

빨리 올리는 것보다 무엇을 지켰나요?

신규 업장이라 순위를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무리한 작업은 권하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저품질로 이어질 위험이 컸기 때문입니다.대신 글과 홈페이지를 순서대로 쌓아, 천천히 올라도 떨어지지 않는 길을 택했습니다.

빨리 올리는 것보다,떨어지지 않게 올리는 것.
8월 보고서에서 병원에 드린 판단

07

병원에는 무엇을 제안했나요?

보고서는 숫자로 끝내지 않고, 다음 달에 병원이 함께 움직일 일을 붙였습니다.광고와 글로 온 사람이 예약까지 짧게 닿도록 하는 제안들입니다.

  • 제안 1

    프로모션 페이지

    달마다 하는 이벤트를 미리 알려 주시면, 전환을 위한 이벤트 페이지를 따로 기획합니다.

  • 제안 2

    네이버 예약 상품 연결

    글에서 다룬 시술과 같은 예약 상품을 두어, 읽고 바로 상담을 잡게 합니다.

  • 제안 3

    홍보 글은 병원 채널로

    정보 글에 홍보를 섞으면 블로그가 저품질 위험에 놓입니다. 이벤트는 예약·홈페이지 경로로 안내합니다.

다른 기획 사례B안과, 대학교·기업·군 단체와의 제휴 마케팅다른 기획 사례모우림의원, 광고에서 홈페이지까지 한 흐름으로

팀이 병원에 낸 월간 보고서(2025년 7·8월)와 온라인 제안서의 사례 장 기준. 병원명과 지역명, 계정 이름, 광고 이미지는 싣지 않았습니다.

일단, 현재 병원의 상황을저희와 나누어주세요.

우리 병원 이야기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