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 12CASE · B CLINIC

최종 업데이트

B안과, 온라인 밖에서 환자를 만나다.

한 문단 요약

정리 메디모티브 편집팀

온라인 광고가 과열된 시장에서, 대학교·기업·군 단체와 손잡아 환자가 오는 길을 내고, 연예인·인플루언서와 함께 병원의 이름을 알렸습니다.제휴로 온 환자는 2023년 1,773명에서 2024년 2,693명이 됐습니다.

햇살이 드는 안과 대기 라운지 연출 이미지
CASE · B CLINIC햇살이 드는 안과 대기 라운지 연출 이미지
  1. 함께하는 곳

    대학교 · 기업 · 군 단체

    200여 곳

    제휴처

  2. 2023년

    제휴로 온 환자

    1,773명

    본격적으로 시작한 해

  3. 2024년

    제휴로 온 환자

    2,693명

    한 해 만에 52% 늘어남

  4. 2025년

    연간 예상

    2,700명

    집계 시점까지 2,072명

01

왜 온라인 밖으로 나갔나요?

온라인 광고비는 계속 오르는데, 실제 환자로 이어지는 문의는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인구도 줄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미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가, 병원과 만나는 길을 하나 더 냈습니다.

  • 01

    신뢰가 먼저 생깁니다

    학교와 회사가 소개하는 병원이라, 광고보다 먼저 믿음이 갑니다.

  • 02

    올 사람에게 닿습니다

    정해진 집단에 알리기 때문에, 실제로 방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03

    온라인과 함께 갑니다

    제휴로 이름을 듣고, 검색과 광고에서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02

누구와 손을 잡았나요?

대학교·기업·군 단체와는 환자가 직접 오는 길을, 연예인·인플루언서와는 병원의 이름이 알려지는 길을 냈습니다.두 갈래가 같은 병원, 같은 목소리로 이어지도록 함께 설계했습니다.

늦은 오후 햇살이 드는 대학교 캠퍼스 광장 연출 이미지
  • 대학교

    젊은 환자층

    학생층이 들어오며, 병원을 찾는 연령대가 젊어집니다.

  • 기업

    길게, 다시

    직장인은 오래 머물고, 한 번 온 사람이 다시 찾습니다.

  • 군 단체

    닫힌 집단의 충성 고객

    외부 광고가 닿기 어려운 곳이라, 한 번 맺으면 꾸준히 이어집니다.

환자가 오는 길

대학교 · 기업 · 군 단체

소속 구성원에게 혜택을 알리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방문 · 재방문 · 제휴처별 기록

이름이 알려지는 길

연예인 · 인플루언서

각자의 채널에서 병원을 소개해, 병원을 처음 듣는 사람에게도 이름과 믿음이 먼저 닿게 합니다.

인지 · 신뢰 · 브랜딩

두 갈래가 하나의 병원 브랜드로 모입니다.

03

환자는 얼마나 늘었나요?

2023년에 본격적으로 시작해 그해 1,773명이 제휴로 왔습니다. 2024년에는 2,693명으로 늘었습니다.2025년은 집계 시점까지 2,072명, 한 해 2,700명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제휴 경로로 온 환자 수 · 연도별
  1. 1,773명
  2. 2,693명
  3. 2,072명
  4. 2,700명

제휴처마다, 달마다 환자 수를 따로 기록합니다. 어느 곳에서 얼마나 오는지 보이니, 혜택과 알리는 방식을 제휴처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04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병원 이름으로, 병원 안의 팀처럼 움직입니다.혜택을 정하는 일부터 제휴처별 기록까지 네 단계로 나눠 맡습니다.

  • 01

    혜택 정하기

    찾는 사람이 많은 시술을 골라, 병원 혜택 중 가장 좋은 조건으로 함께 정합니다.

  • 02

    병원 소개서

    왜 이 병원이어야 하는지, 무엇이 강한지를 제휴처가 읽기 좋게 정리합니다.

  • 03

    제휴 맺고 알리기

    학교·회사·단체의 채널로 병원과 혜택을 알립니다.

  • 04

    기록하고 고치기

    제휴처별·월별 환자 수를 기록해, 조건을 다듬는 근거로 씁니다.

05

병원은 무엇을 얻나요?

한 번 쓰고 끝나는 광고가 아니라, 해마다 이어지는 환자 경로가 남습니다.그리고 ‘학교와 회사가 믿고 소개하는 병원’이라는 이름이 남습니다.

  • 01

    끊기지 않는 유입

    단기 광고가 아니라 제휴 구조라서, 해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 02

    다시 오는 환자

    학생과 직장인 중심이라 재방문이 늘어납니다.

  • 03

    광고비 부담 완화

    같은 환자를 온라인 광고로만 모을 때보다 비용이 덜 듭니다.

  • 04

    병원의 이름값

    대학교·기업과 제휴하고, 연예인·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병원이라는 사실이 곧 신뢰가 됩니다.

다른 기획 사례F피부과, 개원 초기 첫 두 달의 마케팅 설계다른 기획 사례모우림의원, 광고에서 홈페이지까지 한 흐름으로

팀이 작성한 제휴 마케팅 제안서의 병원 실적 표 기준. 병원명, 제휴처 이름과 로고, 매출·예산은 싣지 않았습니다.

일단, 현재 병원의 상황을저희와 나누어주세요.

우리 병원 이야기 나누기